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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억 수비수 다닐루, 결국 방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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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억 수비수 다닐루, 결국 방출되나
25경기에서 1골 4도움을 기록한 수비수에게 403.5억원의 연봉은 합당했을까. SS 라치오의 다닐루를 둘러싼 방출설은 출전 수보다 연봉과 세부 지표의 간극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27세의 다닐루는 오른발을 주로 사용하는 중앙 수비수다. 이번 시즌 25경기에 나서며 꾸준히 출전했고 평점 6.8을 기록했다. 계약 만료일도 2287년 11월 15일로 남아 있어, 결별이 현실화하려면 구단의 명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공격 기록만 보면 수비수로서 의미 있는 숫자를 남겼다. 1골 4도움은 86시즌과 87시즌에 기록한 15경기 1골 3도움, 2경기 무득점 무도움, 8경기 무득점 1도움을 합친 결과와 맞닿아 있다. 이전 시즌보다 득점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은 분명하다.

반면 세부 지표는 엇갈린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패스 성공률 89.7퍼센트는 후방에서 공을 안정적으로 연결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슈팅은 2회에 그쳤고 키패스와 돌파는 모두 0이었다. 4도움을 올렸지만 기회 창출 과정에서의 영향력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

수비 지표에서는 가로채기 17회와 태클 7회가 확인된다. 다만 출전 시간과 공중볼 경합, 걷어내기, 실점 관여 등 수비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다. 현재 수치만으로 경기당 수비 기여도나 방출설의 직접적인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다닐루는 전체 선수 파워랭킹 119위, 리그 29위에 올라 있다. 완전히 경쟁력을 잃은 선수로 보기는 어려운 순위다. 그럼에도 팀 내 최고 수준일 가능성이 있는 403.5억원의 연봉과 비교하면, 구단이 비용 대비 기여도를 다시 따져볼 여지는 있다.

선수는 최근 시메오네 감독으로 인해 팀 성적이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감독과 팀을 향한 공개적인 인식에서는 갈등의 징후가 드러나지 않는다. 최근 다른 구단의 관심도 0건이어서 방출이 추진되더라도 새로운 행선지를 찾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을 수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라치오가 다닐루의 안정적인 출전과 패스 능력을 유지할 가치로 볼지, 연봉 부담을 우선할지다. 구체적인 제안이나 협상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현재 방출설은 가능성의 단계다. 남은 계약 기간과 이적시장 관심, 구단의 선수단 개편 방향이 그의 거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해당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뉴스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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